장기 투약하다가 의사가 이제 슬슬 줄이자 해서 지금 두세달 걸쳐 1.0으로 내려왔는데 1.0부터는 생리 식욕 못잡아서 1년만에 쌩돈써서 피자 시켜먹음 진짜 소름끼칠 정도임 내가 이 정도로 호르몬의 노예인가ㅜㅜㅜㅜ 식습관 진짜 잘 고쳤다고 칭찬 받았었는데........ 시키면서도 뇌에 힘줄 생각조차 안들었다는 게 최종 공포임ㅜㅜ
잡담 호르몬 이미친것 위고비를 이겨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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