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에서 44까지 빼고 유지어터 전환해서 45-46대 유지중이었거든(아 키작덬임 참고로)
올해 초부터 모종의 개인사들로 우울증이 엄청 심해졌어
감정적인 폭식 한번씩 하면서 야금야금 살이 붙다가, 4월 초입쯤부터 헤까닥 돌아서 한동안 거의 매일 밤마다 폭식~과식하고 울면서 잠들기 반복함
그렇게 했더니 약 4-6주만에 48-49키로에서 58키로까지 찜
결국 지난주 정도부터 다시 마음 다잡고 루틴 복귀했는데(다방식) 뭐 당연한거지만 살 진짜 더디게 안 빠져서 현타옴 ㅋㅋㅋ 솔직히 찐 것중에 붓기랑 변 무게 지분도 클거라고 어느 정도 위안삼는 것도 있었는데 아니었나봐^^....
이미 폭식의 달콤함을 알아버려서 참는 건 배로 힘들고ㅋㅋㅋㅋㅠ 휴 그래도 어쩌겠어 다시 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