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약간 헬스장 불모지 수준이고
동선상 갈만한 곳이
1. 체육센터 헬스장 (시간이 넘 타이트함, 수강신청 귀찮)
: 가격 월 5만원 선인듯
2. 오래된 헬스장 (몇번 다녔었음, 편하게 운동하기 좋은데 너무 낙후)
ㄴ 기구 오래됨, 천국의 계단 없음, 에어컨 틀 날씨에 문열고 대형선풍기돌림, 탈의실에 드라이기 등등 편의용품이 아예없음.
: 가격 연 55~60 사이였던 것 같아. 장사안돼서 점점 저렴해지고 있음 ㅜㅜ
3. 이번에 새로 오픈한 헬스장 (비싼 듯 싶음)
ㄴ 200평대, 명품해외머신풀세팅이래 그래보이긴함 나는 못알아봄, 천국의 계단있음. 한체대 출신 강사진이래.. 흠냐, 샤워-탈의 시설 좋음.
방금 가서 보고 상담(?) 하고 왔는데 데스크 직원이 무성의한 느낌이긴함.
: 가격 헬스 6개월 + 운동복 6개월 + PT 2회
83.2만원 > 59만원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1) 동선상 접근성: 셋 다 해당
2) 천국의 계단 하고 싶음
3) 퇴근하고 바로 헬스하고 샤워하고 싶음
4) 호갱 당하기 싫음
전체적으로 생각했을때는 3번이 맞긴한데
시세를 몰라서 가격이 저게 맞나 싶어..
아니면 일일권 2만2천원 (네이버 리뷰써야함 ㅎㅎ) 이던데
하루 해보고 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