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도에서 30키로 빼고 정체기 오졌단 말이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식단 +먹고 싶은 거 종종 먹기
이렇게 하고 대신 운동만 놓지 않고 꾸준히 쭉함
그랬더니 몸이 긴장 상태에서 좀 방심하는? 상태가 된거같아
30키로 빼니까 몸이 와 비상비상 하면서 살 더 빠지면 안된다! 이런 모드였던 거 같은데 힌달 정도 먹고 싶은거 종종 넣어주고 좀 느슨하게 했더니 몸이 아 뭐야 이제 비상 아니네! 하고 다시 방심하는 느낌?
그래서 이번주 월요일에 생리 끝나고 다시 정석 식단 팍! 했더니 하루 0.4키로씩 빠짐 ㅋㅋㅋㅋ 황금기 즐겨야지 정체기 와도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한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