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장볼때 군것질거리 빵이라거나 소시지같은거 가끔 담거든? ㅋㅋㅋ 예전에 비만시절에는 엄마가 이런거 몸에안좋아 !많이 먹으면 살쪄 내려놔라고 잔소리 엄청 하셨는데 이제 내가 다이어트후 살 엄청빼고 복근생기고 근육생기고 객관적으로 엄마보다 몸도 좋아지고 힘도 짱세짐ㅇㅇ
(예전에는 우리엄마가 울집에서 젤 날씬쟁이였음ㅋㅋ)
그래서 이제는 내가 이런 고칼로리 간식들 장바구니에 담으면 잔소리 하려다가도 그치만 엄마 내가 엄마보다 몸이 더좋은걸? 라고 한마디해주면 엄마 아무말도 못하게 되버리쥬?ㅋㅋㅋㅋ ㅎ헤헷 불효녀는 웃습니다 이제 내 몸보고 잔소리를 할 수없는 상황에 오게 되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