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을 천천히 올렸고,
처음 2주만 7일간격으로 맞았음
그 뒤로 4개월 정도는 8일 간격으로 맞았고
지금은 9일 간격으로 맞고 있음(현재1.7ml)
의사한테 이런 간격으로 맞아도 되냐?고 물어본 건 아님
걍 9일까지 안맞아도 괜찮길래(배고픔이 심해지지 않길래)
걍 그러고 있는 것임
그래도 좀 적게 맞는게 몸에도 좋고 지갑에도 좋고? 하니께...
173cm/100kg 에서 시작했고
현재 79kg
이제 2주에 1키로 정도씩 빠지는 듯
운동은 하루에 2만보~3만보 걷기
헬스장은 끊어놨는데 안감...
식단은 음식 종류를 골라먹지는 않고 먹고 싶은 건 걍 먹었지만
아무래도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은 줄었음
아침9시~오후5시 사이에만 식사하고 그 외에는 금식
보통 2끼 먹게 되는데 3끼 다 먹을 때도 있음
가끔 못지킨 날도 있긴 함
음식에 당이 들어갔나 안들어갔나 탄수화물이 얼마나 되나 이런건 딱히 구분하지 않고 먹음 단 음료(액상과당)는 원래 잘 안먹음
걍 먹고 싶은 거 적당히 먹으면서 하니까 크게 스트레스 받는 거 같진 않고... 다행히 관절 튼튼해서 하루에 3만보씩 걸어도 허리 무릎 발목 아픈데는 없음
나는 부작용 하나밖에 없음
겁나 졸려
나 원래 하루에 4~5시간 자는 사람이었는데
위고비 맞은 뒤로 10시간씩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