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까지 뺐다가 55됐는데... 심정이 복잡하네 ㅠㅠ
52킬로
조금만 더 노력해서 50되려고 아침마다 무게 재고 약간 강박 있었음. 식단 철저히하고 소식했음. 대신 에너지가 너무 없고... 아프게 됨ㅜㅜ
55킬로
내가 정신줄 놓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 이 몸무게가 됨. 진짜 미친듯이 떡볶이, 쫄면, 아이스크림, 닭강정 등등으로 찌운 몸임.. 근데 되게 튼튼해진 느낌 ㅠㅠ 그리고 가슴이 차오름.. 허벅 두꺼워지고 약간 군살 느껴짐
어디로 유지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 ㅠㅠ 솔직히 지금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니까 마음 개편함 ㅠㅠㅠㅠㅠ 다이어트 너무 질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