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에서 50까지 나혼자 빼서 다이어트 하는 법은 알아
다방식으로 햇고 식단도 어케 하는지 알아
근데 문제는 입이 터졌어.. 반년째
55까지 요요왔고 꼴랑 5키로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맘이 안잡힌다는게 너무 공포야 ㅅㅂㅜ..
피티는 전에 한번 받아봤는데 그땐 걍 운동 배우는게 목적이라 식단은 노터치였는데.. 암튼 이런 상태인데도 pt 받으묜서 트레이너한테 식단 외주맡기는게 효과가 있을까?? 덬들 경험이 궁금해 돈을 써서라도 입좀 막고싶어 폭식이 지겨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