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 만 한 것 같은데 쌤이 하체 다 털렸다고 더 하면 허리 무리가니까 딴 거 하자고 하시더라고... 나 스스로는 별로 안 털린 것 같았는데 쌤이 하체가 힘을 못 쓰니까 허리로 들어서 기립근이 파르르 거린다고 무리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고ㅠㅋㅋㅋ 고냥 쌤 믿고 하면 되는거지? 먼가 이때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하다가 부상당하는건가 ㅋㅋㅋ
잡담 난 하체 안 털린 것 같다 느껴지는데 트쌤은 털렸다고 하면 쌤 믿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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