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 주변 동생들 다 150대에 109키로 90키로 이랫고
나도 166에 74 이래서 동생들이 한번 병원 가봐 이래가지고
진짜 우리들을 위한 약인줄 알았거든..
운동 트쌤이 자기 사촌동생이 맞는다고 ㄱㅊ은거같다해서 헉 그래여? 하고 (한 두세달 전에 말해줌)
동생분은 효과 얼마나 있었대요? 하니까
걔 43키로 찍었어요 이래서 내갸 원래 몇키로였는데요? 하니까
50초반인가?
개말라가 추구미라 성공했어요
이러는데
그때 진짜 너무 놀랐움,,,,
저런사람들때문에 진짜 맞아야 되는 사람들이 맞을 물량이 딸린다는게 ㅜㅜ
그리고 친구네 회사사람들도 정상체중에서도 마른 사람들이 ㅈㄴ 맞는다고해서,,,
그제서야좀 실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