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비해 엉덩이 개커서 (허벅지도 두껍긴함) 다들 보면 엉덩이이야기만해서 어릴때부터 스트레스엿거든ㅜㅠ 거기다 엄청 딱딱해서 돌달고 사는거 같앗어
똑바로 누우면 허리 넘떠서 아파서 맨날 쿠션 넣고자고
바지사도 허리보다 엉덩이에 맞춰서 사고 밑위 긴 바지만 샀엇음 그것도 좀더 살쪗을때는 엉덩이끼는 ㅜ 엉덩이 나온거땜에 가랑이도 끼고ㅜ
운동시작하고 이게 젤 고민이다 햇더니 배내밀고 엉덩이 빼고있어서 더 커보인다고해서 좀더 집중적으로 운동하게되엇음
그리고 나서 육개월정도 지낫는데 지금 예전바지들 입으면 가랑이보다 바지 밑이 내려와서 어그적하는 핏됨
엉덩이 안끼고 바지헐렁 내려오는거 눈물나
아직 마른친구입엇을때처럼 골반에 걸치는핏 같은 바지는 못입지만 그래도 진짜 감격스러움 ㅠㅠㅠㅠ
아직도 엉덩이 달려있는 느낌이긴한데 갈길이 멀긴하지만
우선 말랑해지고 누울때 조금은 느낌잇지만 그래도 허리 안아파서 진짜 좋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