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곳은 3월1일자로만료되는데
후보.1
당근에 원래 옛날에 다녔었던곳
9월2일까지 26만원에 올라왔더라고 (헬스복,락커,양도비포함)
여기 걍 무난무난하고..
원래 가격은 6개월에 308,000원 (락커 헬스복 별도)
단점은 주말에 다른 지점이랑 격주로 쉬어서 거기로 주말에 버스타고 가야함
멀진않음
후보2.
새로운 곳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제일 크고 좋고 머신 짱 많은데 헬창도 많고
(재수없으면 간혹 예전에 만났다가 안좋게 헤어진 남친을 만날수 잇음 ㅎ..)
여기는 6개월에 39만원 락ㅌ커 헬스비 별도야..
장점은 머신이 많음.. ( 내가 쓸수있을진 모름)..
거리는 둘다 걸어서 같은거리라 똑같은데
어딜 해야좋을까...
운동의 변화를 줘야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