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운동은 수영만 하다가 수영 잘하고 싶어서+몸만들고 싶어서 웨이트 시작한지 3달째 된 헬린이인데!
처음 웨이트 시작할때 1도모르니까 pt 맛만 보려고 체험용 pt3회 파는거 있길래 그거 받고 혼자서 웨이트 하기시작했거든
주3회 헬스장 갈때 마다 종종 나 운동 알려줬던 쌤 마주치면 서로 인사만 하다가 최근에 우연히 헬스끝나고 내려가는 엘베안에서 딱 마주쳤는데 그날따라 그쌤이 먼저 나한테 말걸어주셨는데
나 운동하는 자세 좋다고 열심히 잘한다고 무게 중량은 잘 올리고있냐 중량도 잘 올려서 해봐라 이런 얘기 짧게 해주고 1층 도착해서 서로 갈길갔는데 뭔가 인정받은? 느낌이라 뿌듯하더라고 히히 더 열심히 해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