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따로 살다가 지금 다시 엄마랑 산지 4달째인데 7키로가 찜 다시 식단 하면서 살 빼고 싶은데 엄마가 요리를 잘하고 평생 요리해서 나 먹였어서 그런지 내가 식단을 해서 따로 먹으면 귀찮다고 요리도 안하고 안먹어 그냥 쿠키 하나 먹고 배부르다고 밥 안먹고 이런게 매일 반복되니까 난 또 엄마가 밥을 안먹으니까 같이 먹게되고 식단을 이어 갈 수가 없게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또 자꾸 나 먹으라고 간식을 계속 사오기도하고 또 내가 안먹으면 이것도 걍 버림 챙겨주는거 너무 좋은데 좀 스트레스받아ㅠㅠ
잡담 고민이 있어 난 엄마랑 둘이 사는데 엄마가 내가 밥을 같이 안먹으면 자꾸 굶어
635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