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활 하다가 어느순간 카페인이 몸에 안받아서 아아 안먹다가 정신차려보니 끊었던 액상과당을 먹고있음
바삭바삭 식감 좋아해서 얼음과일빙수 열라 많이 먹고 카페음료도 프라푸치노 먹게되고 무엇보다 와플을 개 많이 먹음 와플에 미쳤어
그리고 허니버터칩을 개많이 먹어
하루에 120g짜리 (편의점에서 파는게 60g) 2개도 먹은적 많음
사실 액상과당 자체는 끊을 자신이 있음 제로콜라가 있으니까
근데 과자나 와플처럼 바삭바삭한건 끊을 자신이 없어
ADHD 충동성이 오직 먹는거에 몰빵된 거 같아
공부를 하려해도 먹을거부터 생각나고 그래
아예 끊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거같고 제콜처럼 대체제를 찾아야 서서히 줄일 수 있을 거 같은데 방법이 있을까
본가살때는 먹태로 대체했었는데 이제 기숙사라 그것도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