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리수 초고도로 시작해서 고강도 운동은 거의 못 하고 식이만 가져갔어 유지기에도 14시간 공복 저탄고단 식단은 가지며 감량했고..
이제 초고도는 아닌 일반 비만 정도고 몸도 전에 비해 좀 가벼워져서 운동을 해도 될 것 같고 무엇보다 슬슬 살쳐짐에 대한 고민이 와서 운동을 하며 좀 더 먹는 정석으로 전환해 천천히 빼보려고해..헬스장도 어제 결제하구 옴,,
14시간 공복<-이건 식이장애 개선에 많이 도움이 되어 유지하려고 하고 전 보다는 더 먹으려하는데 식단을 갑자기 확 바꾸기는 또 무섭네..
그동안은
아침 고구마 100g정도 삶계2개 혹은 프쉐
점심 닭밥야 기반 식단 -밥은 1/3공기 혹은 곤약현미밥
간식 프쉐
저녁 닭야 기반 식단-야채 많이
이런식으로 먹고 있었거든?
운동하면 이보단 더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저녁 먹고 한시간 정도 후 헬스장 도착인데 점심 탄수를 늘리는게 나을까? 아니먼 저녁에 탄수를 좀 넣는게 좋을까? 단백질은 닭찌 기본에 주말에 회랑 육회도 가끔 먹음
육회는 100그람, 닭찌는 한끼 100-150그람, 회는 250-300도 먹고있음..
혹시 이미 충분히 먹고있는걸까? 기초는 1470정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