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하고 피티 상담하러 헬스장 다녀왔는데 트레이닝쌤이 “어떻게 몸의 절반이 지방이세요..?” 이러심ㅎ...평생 통통이었는데 이제 빼도박도 못하는 고도비만이 됐어흙흙 다방 즐찾해두고 공지 정독해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