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뇨였는데 뭔가 지금 당뇨초기로 발전했을거 같아서...느낌이 그래
(병원은 다음주에 가볼예정)
아침엔 오이랑 삶은계란 먹을거고
저녁엔 보리밥 일반식 야채랑 두부같은 반찬 위주로 먹을건데
문제가 점심은 내가 밖에서 먹거든
그동안은 일하는곳에서 배달음식 시켜먹었는데 이젠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
서브웨이 같은건 혼자 시킬때 힘들어서 도시락 싸가려는데
내가 그동안의 경험상 귀찮으면 절대 꾸준히 못해 ㅠ
그래서 그냥 풀무원 디자인밀 냉동 저당식단 사서 가져가서 먹는거 어떨까 생각하는데 이런거 별로일까?
어떻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