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 써본다 참고로 성분 잘 모름 그냥 퍼센트 높은 걸로 사먹어봤다!!
1: 휘태커스 92% - 개취로 가장 많이 사먹은 제품. 92퍼인데도 단맛이 꽤 강해서 녹혀 먹으면 맛있음. 그렇다고 쓴맛이 적은건 아님 조화가 적절...
2. 린트 90% - 이걸 제일 많이들 사먹는 거 같던데 확실히 초콜릿맛은 진했는데 휘태커스보다 떫은 맛이 강한 느낌이라 먹으면 엄청 텁텁했어
3. 기라델리 92% - 단맛은 적은 편인 거 같고 시큼한 맛이 강함!!! 그래서 그런가 먹으면 식욕 훅 떨어지는 ㅋㅋㅋ
4. 비바니 85% - 다음이 바로 99%인데 도전할 용기가 없어서 85% 샀었음. 다크 특유의 텁텁함은 덜한데 쓴맛 강함+단맛 약함, 오히려 92퍼인 휘태커스가 더 단 느낌? 근데 이거 비싸서 그렇지 맛은 있었어
5. 타이타우 90% - 백화점에 맨날 세일가로 있길래 사봤는데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두껍고 ㅋㅋㅋ 맛도 별로야 ㅠㅠ 90퍼인데 왜 99퍼 크레파스를 먹는 느낌이냐고
매일 한조각~ 아님 반조각 정도 먹는데 커피랑 먹으면 입터짐방지도 되고 좋더라고 ㅋㅋㅋ
난.. 휘태커스가 제일 맛있었오 다른 초콜릿 있으면 추천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