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는 모태마름에 근육없는 몸이라서 그때는 옷태가 좀 여리여리 느낌이 였는데
30대에 운동을 시작해서 미친듯이 한 결과 지금은 여리여리한 느낌 사라지고 약간 벌크업이 된 상태야
나이가 들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젠 예전의 여리여리한 느낌은 찾을수가 없어
물론 옷을 꽁꽁 껴입으면 모르지만 얇은 옷 입으면 사람들이 이젠 날씬 하다는 느낌으로 보진 않더라
근데 또 나이먹으면 근육으로 버텨야 하는거 니까
좋은거지 싶다가도
또 예전의 그런 여리여리 한 내 몸이 그립기도 하고
나이에 따른 변화도 있으니 어차피 여리여리는 안되고 이젠 근육을 키우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비교사진 만들어옴 ㅋㅋ
거의 사진의 간극이 10년즘 됨 ㅋㅋ
사진 펑
멋지다고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냥 하던대로 운동 열심히 할게
따수운 댓글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