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해서 나온 이유 모아봄
1. 지방이 빠졌는데 피부는 속도를 못따라잡아서 말랑해짐=살이 처져서 그런거다2. 근손실와서 그런거다
2. 단단해질 정도로 쌓인 지방이 분해되면서 말랑해짐=살빠지려고 그런거다
나 고도에서 과체중으로 뺐는데(~ing) 원래 진짜 딱딱? 단단? 했거든? 근데 요즘 부쩍 살이 말랑말랑 거려서 고민이야 살많은 부위인 뱃살, 허벅지가 유독그래.. 팔뚝이랑 종아리도 그렇고
원래 뱃살이 힘있게 뭉쳐놓은 찰흙느낌이였다면 지금은 클레이 느낌으로 바뀌었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말하면 알려나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덬들은 뭐에 가까웠어? 좋은거냐 나쁜거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