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보면 폭식 거식 이런거 보면
거의 정상체중 아님 날씬 정도인데 마른으로 넘어가려다가
식이장애오는 경우 허다하고
폭식이라고해서 보면 그냥 과식 일반식 정도인데
단식 돌입하거나...
그리고 내주변에서도 정상적으로 끼니 챙겨먹기만 해도 나 돼지야
이런사람 수두룩하고..
뚱뚱 돼지 이런거 보면 걍..정상체중임..
마름에 대한 강박 그런게 더 심해진거같아ㅠ..
사실 나도 원래 예전같았으면 만족하고 살았을 텐데
살빼고 나니까 더 강박심해지고
특히 요즘은 옷사이즈도 너무 작게 나오고
마른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고
개말라인간 이런게 예쁘단 소리 많이 듣잖아
그러니까 주변에서도 더 강박심해지는거 같음..
뭔가 안타깝고.. 내 스스로도 난 다이어트가 아니라 나를 위한 건강! 이게 최우선이다! 매일 합리호ㅏ 하는거같고 그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