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다들 비추하네. 요요에...간수치까지..ㅜ
내가 예전에 살을 운동으로 6개월 동안 9키로까지 뺏어.
탄단지 다 챙겨가며 제대로 맞춰서 식이조절도 잘했지
(그땐 다방에서 살았어.)
그러구 갑상선에 염증이 오고 갑상선 저하증으로 3년간 약을 먹었거든.
( 젊었을때 건강 안 챙긴게..아마 쌓여서 그렇게 된거 같아. 다이어트의 문제보다 )
여튼 염증 오고 하니깐 그땐 독한 약 먹고 하니 밥을 잘먹어야되니.
그전에 지키던 탄단지 다 무시하고 몸부터 낫자해서
밥도 잘먹고 건강한게 최고다. 싶어 잘먹기 시작했어
밥 반공기인건 한공기로 늘고 반찬도 일반 반찬들 먹기 시작했어. 물론 배달음식들도..ㅜㅜ
참고로 술은 갑상선 저하증 이라고 했을때 끊었어. 끊은지 3년 댔구.
얼마전에 그렇게 해서 갑상선 저하증 약을 끊었어. 선생님이 칭찬해주더라 .
끊기 어려울 정도로 수치가 안좋았는데. 수치가 정상이라고. 물론 살도 그전에 뺏던거 도루 다 쪘어..ㅜ
여튼 그뒤로 천천히 밥을 다시 줄여서
아침 바나나+아몬드 브리즈+훈제계란 / 점심 샐러드나 다이어트 도시락
저녁에 일반식(+밥반공기) 먹고 야식 절대 안먹고.
간식은..그전에 먹던 것들이 있으니 ..몽쉘통통 한개 정도.
배달음식..ㅜㅜ 가끔씩 먹었고.(한달에 두번 정도)
그랬더니 2키로 정도가 감소 했지만 그 뒤로는 잘 안빠지더라구.(과체중)
사실 운동은.. 하루에 20~30분 정도. 무리 하면..
혹시나 그전의 병들이 다이어트나 운동 때문이 아닐꺼란 생각은 하는데 좀 무섭더라구.
(중간에 운동하다가..팔목이 나가서 또 그만뒀음..ㅜ 침맞고..뭐하고)
결국 좀 잘 안빠지니깐..
그래서 주변 지인이 먹는 다이어트 한약 처음 먹고 있어.
이게 방법이 좋지 않다는걸 알고 있는데.
그래서 딱 한달정도만 먹고 끊으려고-
지금 일주일 좀 넘었는데. 그럭저럭 살도 빠지고 있고. 가끔식 먹던 간식을 보면..그냥 안먹어도 되겠다. 이런생각은 들어.
(증상은 심장박동 빨라지는거랑. 등에 땀나는거)
아직 막 피곤하고..어지럽고 이런 증상은 없어. 간수치는 한번도 안 좋았던적이 없어봐서. 살 쪘을때도 지방간 이런거 없었고..
가끔 먹던 배달음식 끊었어. 덤으로 커피도 끊었어. 술은 안먹었으니 상관없고.
++++
밥은 위에 말한 식단 그대로 먹고 있어. 절대 굶지 않아. 그게 내몸에 안좋을꺼 아니깐.
아침 바나나+아몬드 브리즈+훈제계란 / 점심 샐러드나 다이어트 도시락
저녁에 일반식(+밥반공기) 먹고 (운동할때도 이렇게 먹었어)
다이어트는 원래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하니깐.
운동은 조금씩 더 늘려볼려고.
이러면 나중에 약 끊어도 충분히 유지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