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8만원으로 40회 끊었고 고도에서 시작 했었음 대충 몇개 풀어보면
1. 매일 식단이랑 운동한거 보내는데 보내면 피드백 이모티콘 하나거나 운동 더 많이하세요가 끝
2. 당연히 식단이랑 개인운동 안짜줌
3. 시작 때만 인바디 재고 중간이나 피티 마지막날 인바디 한 번도 안잼
4. 피티 5회 정도 남을 무렵 다방을 알게 되고 내 식단이 진짜 엉망에 절식이란걸 알게 됨 그래서 빡쳐서 식단 안보냈더니 왜 안보내냐고 물음
그냥 별 다를게 없어서요라고 대답 했더니 그렇게 먹으면 안될텐데라고 한마디 함ㅋㅋㅋㅋ ㅅㅂ 절식인거 다 알고 있었으면서 피티 30회 넘게
진행 될 동안 자기 실적 때문에 얘기 안해준거였음
5. 매번 수업 5분에서 10분 늦게 시작함 늦은만큼 보충해주긴 했는데 내 뒤 일정은요?
6. 피티 개인사정으로 시간 바꿔 달라고 자주 연락옴 몇 번 해주다가 짜증나서 안해주고 개인 운동 나갔더니 개인운동 나오시면서 왜 안바꿔줬냐고 징징댐
7. 피티 끝날 때까지 헬스장 운동기구 사용법 안알려줌 가르쳐 달라고 해서 몇개 배우긴 했는데 결국 머신 4개는 다른 센터 가서 하는 방법 알았음ㅋㅋㅋㅋ
이거 외에도 뭐가 많은데 다 쓰면 한바가지일 것 같아서 줄임
pt도 운동도 처음 해보는거여서 저게 맞는건줄 알았지ㅠㅠ 피티 요금이 비싸다는 것도 트레이너가 양아치라는 것도 피티 횟수 거의 끝날 때쯤 알아서 꾹 참고 다함
지금은 센터 옮겼고 거기서 잘배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