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는 계속 절식해...1000칼로리 밑으로 ..클린하게 먹는다는 그 뿌듯함에 취해있음 근데 생각해보면 몸은 존나 골골거려 힘드니까 가벼운 홈트도 겨우하고 탄수도 부족하고 공복시간도 기니까 불면증도 옴
근데 다이어트 조금만 중단해도 개폭식해
배찢어질거 같을때까지 먹어 어제도 클린식하겠다고 구운 계란 까먹다가 말고 짜파게티 한 봉 다 먹고 뚜레쥬르 치즈브라우니 세개 먹고 연유 바게튼가..그것도 먹고 크림치즈호두빵 큰 거 반 개 다 먹음
폭식하고 아 맛잇었다~ 하면 이렇게 좌절스럽지도 않을텐데
배불러서 아무것도 안하고 존나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있어 할 것도 많은데 시발
그러고 잠들어서 아침에 보면 얼굴은 이미 인간의 형상이 아니고 몸도 개 부어있어 걍 너무 혐오스러워 내가
이 굴레에서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모르겠어
건강하게 식단 짜는 법 이론은 다 알아 다 아는데 잘 안돼
정신과 가서 폭식증 상담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야
아니면 아예 피티를 끊어버려서 운동에 마음이라도 붙일까 그러면 좀 덜 먹지 않을까
아무것도 하기 싫고 친구도 애인도 만나기 싫어 애초에 왜 살이 쪘을까 나는
근데 다이어트 조금만 중단해도 개폭식해
배찢어질거 같을때까지 먹어 어제도 클린식하겠다고 구운 계란 까먹다가 말고 짜파게티 한 봉 다 먹고 뚜레쥬르 치즈브라우니 세개 먹고 연유 바게튼가..그것도 먹고 크림치즈호두빵 큰 거 반 개 다 먹음
폭식하고 아 맛잇었다~ 하면 이렇게 좌절스럽지도 않을텐데
배불러서 아무것도 안하고 존나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있어 할 것도 많은데 시발
그러고 잠들어서 아침에 보면 얼굴은 이미 인간의 형상이 아니고 몸도 개 부어있어 걍 너무 혐오스러워 내가
이 굴레에서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모르겠어
건강하게 식단 짜는 법 이론은 다 알아 다 아는데 잘 안돼
정신과 가서 폭식증 상담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야
아니면 아예 피티를 끊어버려서 운동에 마음이라도 붙일까 그러면 좀 덜 먹지 않을까
아무것도 하기 싫고 친구도 애인도 만나기 싫어 애초에 왜 살이 쪘을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