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반년 정도 됐고
유튜브 레시피 검색해서 내 입맛에 맞겠다 싶은거 베이스로
그냥 대충 재료 줄이거나 늘리거나 간 바꾸거나 그러고 있는데
하는 족족 너무 내 입맛에 딱이고 맛있어 ㅋㅋㅋㅋ
이러면 그냥 이대로 걍 요리 하면 되는거지?
혼자 살아서 남에게 평가 받은게 별로 없어서 고민...
된장술밥, 콩나물밥, 차돌솥밥, 두부조림, 우렁강된장
이정도 가족 해줬는데 이건 싹싹 비웠어 ㅋㅋㅋ
요리도 자기만족이라면 이대로 쭉 재밌게 하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