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하고 반죽도 적당히 알맞게 만드는거같은데 늘 부치는 과정에서 떡이 된다
뒤집을때 찢어지고 겉은 타는데 속은 물컹하고...
기름도 낙낙히 두르고 반죽 점도도 맞게 설정하는데 뭐가문젤까....
반죽이 역시 아직 문제인가.... 근데 김치부침개말고 파전같은것도 그래....
계량하고 반죽도 적당히 알맞게 만드는거같은데 늘 부치는 과정에서 떡이 된다
뒤집을때 찢어지고 겉은 타는데 속은 물컹하고...
기름도 낙낙히 두르고 반죽 점도도 맞게 설정하는데 뭐가문젤까....
반죽이 역시 아직 문제인가.... 근데 김치부침개말고 파전같은것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