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의 클래식으로 알람맞춰둬서 이거 들으면서 기상하고
출발에프엠 들으면서 출근준비하고 지하철타고
회사가서는 가정음악,
점심먹고 생클 듣는게 거의 루틴인데
이 프로그램들은 크게 어렵게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거든?
명연주 명음반은 소통위주가 아니고 내가 아직 클알못이라 들을때마다 너무 프로그램도 고전적이고 앤틱하고 진득~한 느낌 나서 이 시간만 클래식에펨 말고 다른 라디오 들으러 채널 돌리는거같아ㅋ ㅠㅠㅠㅠ 클잘알 되면 재미있어질까..? 언제쯤 이 프로그램의 진가를 알아볼수 있을까.....? 덬들은 ... 어떻게 해서 재미있게 듣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