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을 하고 싶어서 예전부터 복싱을 오래하고 있다. 요즘도 하루도 안 거르고 가고 있다.
복싱하는 이유도 액션이 하고싶어서..진짜 연기를 넘 사랑하고 준비성도 철저한거걑아 영우 작년에 연이어 잘됐을때 기사중에 운만은 아니라고 철저히 준비했기때문에 기회를 잡은거란 구절이 있었는데 ㄹㅇ 공감...오세이사 얘기도 자기만족에 그치는게 아니고 부족함을 캐치하고 더 잘하고싶어하는 것도 넘 좋더라 향상심이 있어야 발전하는건데 영우는 재능도 있으면서 열정 열심도 있고 향상심도 있으니 이렇게 짧은 연차지만 쑥숙 성장하고 잘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