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JYP 러브콜 받았던 추영우 "아이돌 대단해..다음생에는 나도"[인터뷰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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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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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형식의 규모가 어마어마한 시상식은 처음이었다. 제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스케일이 컸다. 처음에는 그 분위기에 압도돼 긴장되기도 했다"라며 "그래서 수상할 때마다 소감을 제대로 말을 못 한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정말 편하게 말씀하시더라. 상 이름이 너무 저에게 거창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기분도 너무 좋았다. 또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것도 너무나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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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올해 열리는 'AAA 2026'에서도 무대를 펼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초대해 주시냐""라고 웃으며 "저는 원래 멍석 깔아주면 다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노래하고 춤추고 하겠다"라고 답했다.
(ㅋㅋㅋㅋㅋㅋ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