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의 '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 코너에서는 리포터 허민 팀장과 함께 영화 '넘버원의 주역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출격한다. '엄마를 부탁해!' 여행을 콘셉트로, '일일 사원' 최우식과 공승연이 각각 아들과 딸의 마음으로 여행지를 제안하고, 극 중에서 엄마로 출연한 장혜진이 솔직한 평가를 통해 최우수 사원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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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네 사람은 우리나라의 향토 장인 '쩜장'을 소개받고 직접 만들기에 나섰다. 보리밥과 메줏가루, 천일염, 고추씨 가루를 찰기가 생기도록 섞는 과정에서 우식은 이른바 ’헐크 손‘이 될 만큼 열중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일일 사원 최우식이 추천한 곳은 오리고기 맛집이었다. 퇴계원에 자리한 이곳에서는 참나무 장작불로 3시간 동안 정성껏 구워낸 훈제 오리와 매콤한 오리주물럭이 대표 메뉴다. 우식은 “엄마가 몸보신할 수 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또한 직접 도끼를 들고 장작 패기에 도전하며 아들의 든든한 매력까지 더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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