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내 이름을 걸고 작품을 보여주는 게 아직까지 조금 새로운 것 같다. 부담감도 크고, 자부심까지는 아니지만 '거인' 이후로 극장에 제 얼굴이 담긴 포스터가 걸린 건 약 10년 만인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영화도 정말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으면서도 부담이 많이 된다. 물론 '사냥의 시간', '원더랜드', '기생충' 등 다양한 작품을 해왔지만, 그래도 제가 딱 '제 영화예요'라고 할 수 있는 건 '거인' 이후로 오랜만이라 부담도 된다. 그래도 부모님께는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1816
부모님이 시사회 언제 하냐고 하셨댔잖아
VIP 시사회 때 보시려나 우식이도 떨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