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리쉰에 개같이 감겨서 봤는데 반쯤 허위매물이였지만(너무 짧았다......진짜 더줘라 ㅠㅠㅠㅠ 버석하면서 날티나는거 어떻게 하는데 ㅠㅠㅠㅠ)
그래도 리쉰은 리쉰이다…. 진짜 금발의 진비우에서 묻고 싶음 "너 왜 눈을 그렇게 떠?" (P)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빡빡머리 좀 어색했는데 이제 진짜 빵 다녀온사람 같고…
그리고 진짜 볼때마다 찐 허리아픈 사람같았어 진짜로 다른건 모르겠고 허리아픈사람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 허리가 안좋아질수밖에 없는 자세로 앉아계세요…. 제발 수술받아…..
하도 싸가지 없다 불주댕이다 라는말이 많아서 각오하고 보긴했는데
그냥 사회성이 좀 많이 떨어지...는 싸가지가 맞아 응 ㅡㅡ
차가운 도시의 남자 내여자에게도 차가웠지만 나중에 주윈이 말해주는거 보면 여려지고 복숭아 같댔음 (주윈의 콩깍지인가)
나를 불태워, 너를 따뜻하게 라는 제목에 걸맞게 서로를 불태워서 서로를 따뜻하게해줘….
너는 내 국왕이니까 고개숙이면 안돼, 난 다쳐도 되는데 넌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주윈 역대급 벤츠여주였다... 와... 주윈 최고야 진짜 두눈맑고 밝고 햇살같아서
보는 내가 다 반함 ㅠㅠㅠㅠ 컴공과 제일 예쁜이 닉값함 ㅇㅇ
리쉰주윈 행복해라 진짜…
다 보고나서 차방 복습하는데 둘이 헤어져있을때 서로에게 쓴 메모?랑 검색기록 보면서 대가리 빡빡침…….아…과몰입이 돼…
이렇게 과몰입 할 생각까진 없었는데요... 이게 다 쟤네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으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