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때문인지 요새 귀로글 늘어서 기쁨ㅠ https://theqoo.net/china/4360865454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267 정백연 담송운 호감배라 방영 당시에 봤었는데그땐 보는 사람 한톨이였다ㅠ찐한 콩맛이긴한데 둘 연기합이 미쳤다고요그래서 재탕도 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