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링메이라는 다른 사무실이 생각난다
루크처럼 츤데레긴한데 열배는 순하게 말하는 리챠드가 남주고
샹즈타오보다 백배는 독한 영어 이름따위는 쓰지는 않는 쉬츠가 여주인데
여주가 신입이고 남주가 업계 탑이라 끌어 주는 구조인건 똑같음
다른 중드는 일 얘기 나오면 무조건 다 넘기면서 보는 편인데 무가체대는 일 얘기 속도도 빠르고 유치하지도 않아서 그냥 쭉쭉 재밋게 보는 중
오피스로맨스에서도 궁중암투물의 향기가 강하게 나는게 웃기기도 하고
암튼 지금(4화)까지는 괜춘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