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의 흐름이랑 스킨십은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함 https://theqoo.net/china/4353975956 무명의 더쿠 | 16:13 | 조회 수 518 요즘 극의 흐름과 상관없이 예고편을 위한 키스신 너무 많아 예고편 보고 오 했는데 실제 본방 보고 실망한 경우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