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 보려고 시작했는데
태자 비주얼도 너무 맘에 들고 플러팅하고 이러는것도 진짜 귀엽고
사건 생김-바로 해결 이래서 술술 보게되더라 ㅋㅋㅋㅋ
한참 보다가 엔딩 너무 궁금해서 뒷부분 회차 먼저 봤었거든
그때는 엥 어떻게 살아난건데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다시 정주행하면서 보니까 사인이 칼 맞아서가 아니라 독 때문인걸로 느껴져서
그럼 살아날수도 있지 하고 받아들임 온회가 백발이 되도록 고생해서 살렸겠거니ㅋㅋㅋㅋ
균추까지 세가족 행복한 모습으로 끝나서 난 맘에 들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