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가만히 있는 군주 건들여서 스불재 만드는 거야
황자들이 서로 혼인하려고 눈독들이고 있고, 태자랑은 대놓고 썸 타고 있는 사인데 ㅋㅋ
특히 형부무새 너 뭐 돼? 이 수준으로 자꾸 군주 목숨 노리는 데 질투에 눈 멀어서
누나 남편 좋다고 혼자 들이대는 거 넘 못봐주겠어
군주 옆에 따라다니는 호위여자도 싸움 잘하고, 보세자랑도 같이 잘 다니고
특히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서 구해주는 태자를 경험했으면 멈춰야지
애가 독기만 가득해가지고 내일이 없을만큼 달라드는게 곧 나가리 되겠다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