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신수 엄마 미쳤나요??? 아니 애한테 돈을 뜯어가다니진짜 내가 코치였음 엄마 찾아가서 잡도리하고 왔을듯 ㅠㅠ어휴ㅠㅠㅠ 애가 넘 짠하다공부도 열심히 하고 알바도 하고 축구도 하고 열심히 살아보려는 애 같은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