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글못보는 병 있는데 조춘청랑 막화 박물관 그거 품..기로 함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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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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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에서 손천이 막 감격해서 울먹거리던데 배우는 저걸 연기도하는데 내가 뭐라고 라는 생각을 함ㅋㅋ
이라고 말은 했지만 저게 이유는 아니고ㅋㅋㅋ
처음엔 못보겠어서 대충 넘겼는데 다시 보니까 내용자체는 또 괜찮은 거 같아 타오타오가 베이징와서 어떻게 살았는지 그림보면서 하나씩 곱씹어볼수 있던거랑 롼녠자식이 속마음 얘기하는거 등등 그리고 목걸이만 주면 짜쳤을텐데 알 개 큰 반지ㅋㅋㅋ주는거까지 그냥저냥 괜찮아서 품기로 함ㅋㅋㅋㅋ 다만 친구들은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 ㅋㅋ
제발 친구들 앞에서 프로포즈랑 키수하지 말라고요 이 중국사람들아 라는 감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