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메인 스토리가 내 기준 너무 무겁다기 보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인 듯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스토리고 나라는 달라도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이라 잘 와닿는 스토리가 아닌가 싶어
내가 이걸 주익연 보려고 보는거거든 로맨스가 메인이 아니고 주익연 비중 적다는거 알고 그부분은 기대 내려놓고 드라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보는데 존잼이야 연출도 괜찮고 드라마 색감도 잘 잡은 듯 대본도 지금까진 맘에 들어
남주여주 로맨스도 저릿한 맛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
장정의 수수하게 꾸미지 않고 나오는데 너무 예쁘고
주익연도 존잘 여기서도 캐릭터 좋다 주익연 드라마 보면 항상 캐릭터를 진짜 잘 고르는 것 같네
드라마 다 보고나면 할 말 좀 많을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