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놓고 간식줘
툴툴거리면서도 발 다쳤다고 약 발라주고 간식줘
짐 바리바리싸서 때맞춰 산책가줘
맛난 고기반찬에 탄단지+섬유질 다 지켜서 밥 챙겨줘
매일같이 저렇게 예뻐하고 복복복 해주는데 나 같아도 주인 중에 최애는 롼녠임 ㅇㅇ
바보개라고 할땐 언제고 저렇게 예뻐하니 어떻게 잊겠어 루크가 ㅠㅠㅠㅠ
혼내놓고 간식줘
툴툴거리면서도 발 다쳤다고 약 발라주고 간식줘
짐 바리바리싸서 때맞춰 산책가줘
맛난 고기반찬에 탄단지+섬유질 다 지켜서 밥 챙겨줘
매일같이 저렇게 예뻐하고 복복복 해주는데 나 같아도 주인 중에 최애는 롼녠임 ㅇㅇ
바보개라고 할땐 언제고 저렇게 예뻐하니 어떻게 잊겠어 루크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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