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쑤 한정 패배자..
이건 뭐..3년전에도 자기한테 총 겨눠도 그냥 맞으려고 하더니
3년 후에는 정체 밝힌다면서 한다는 짓이
고작 앞치마 풀었다 나비모양으로 묶어주기..
그나마 손목 좀 잡고 강하게 가나 싶더니 선물있다니까 보고 울고
목 잡는 장면도 이건 뭐 잡는게 아니라 그냥 가져다놓기만 하고 ㅋㅋㅋ
무릎을 꿇으면 일으켜세우고..
줄자로 목 감는다 했더니 손짓 한번에 무너지고
경매장에서 연극하면서도 쑤쑤가 자기 찌르라니까 찌르지도 못하고
너 이기고 싶다며?????
이기고 싶다던 그는 이기기 위해 지 목숨을 거는 사람이 돼씁니다..
목숨 안 걸면 못 이기는..
패배자 칭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