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다음날 아침에 샌드위치랑 계화우유 만들어놓고
볼 빵빵해가지구 맛있게 먹는 상즈타오 보면서 흐뭇해하는거나
계화우유 쭉쭉 마시면서 맛있다고 더 달라고 할때 나 밥 맛있다고 할때마다 기분 좋아진 우리엄마 표정 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즈타오 안 볼때 피식 웃는거 다 봤다 우린
아프다니까 어머니한테 물어서 뭐 먹으면 되고 안되는거 있는지 물어보고 죽 써줘 배숙 같은것도 챙겨줘 약 챙겨줘 아주 정성이 가득하더구만
이게 사랑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