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청운 영수 하니 생각 났는데 https://theqoo.net/china/4314393059 무명의 더쿠 | 19:34 | 조회 수 143 명의가 이십칠이 뒤에 있는데 지붕위 고양이를 보면서 이십칠을 부르는게 진짜 이십칠을 못느낄 정도로 몸이 쇠약해 졌다는 설정이라는 글을 참 좋아함.. 흡...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