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닝에 미친놈.....
샤오닝한테 부담안주려고 자제해서 그렇지
완전 계략남주에 집착광공 순한맛 아니냐 ㅋㅋ
짝사랑하다가 기회봐서 결혼하자하고
미리 부모님 찾아가서 본인소개하고
친구랑 술마시고 밤새니까 밖에서 기다리고
샤오닝이 부담 가질까봐 계속 신경쓰고
조금만 다치고 아파도 애지중지하고
출장가면 따라가고 자기가 출장가면 같이 표 끊어서 데려가고
근데 샤오닝보면 왜 그런지 알겠음
사람이 너무 밝고 착한데 일도 잘하고
실수할때도 있지만 잘 털어내고 점점 성장하니까 다 좋아하지
지위헝 후배가 거슬리게해도 라오징이랑 자오팡강이 편들어줘서 맘이 좋아
지위헝 샤오닝한테 부담갈 행동 절대 안하는데 질투하면 눈도는것도 웃김 ㅋㅋ
전남친은 당연하고 소개팅 얘기만 나와도 회식 중간에 불러내고
회사 달라지니까 스파이 심어놓고
거래처 남자 만날때 나타나서 결혼한 티 팍팍 내주고
샤오닝을 너무너무 좋아하네 하....
라오징 자오팡강도 매력넘치고 좋은사람들이라 넷이 일하는것만 나와도 재밌어서
잘 끝났는데도 더 보고싶고 아쉽고 그러네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