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재미따 ㅠㅠ
아직 20회차나 남아따. 햄복ㅋㅋㅋㅋ
처음엔 두 주인공의 우당탕 사건해결기인가? 했는데 점점 내용 딥해지는 중인거 같은데 재밌어!
진짜 럽라물 아닌 이런 스탈의 중드도 재밌구나...
사실 난 정우혜 제복짤 보고 시작한건데 생각보다 정우혜가 많이 나오지도 않고 벌써 죽었..... 아니 가사상태!
그래도 캐는 아직까지 넘 좋고 (겁나 존잘인데 엄청 천재야 ㅠㅠ 그리고 칭구를 너무 사랑함 ㅠㅠ) 뭔가 스포 보니까 앞으로 임팩트 있다고 해서 기대돼.
중드 많이 본게 아니라 그런지 장신성은 여기서 첨 뵈었는데... 이분도 너무 좋닼ㅋㅋㅋ
잘생기고 연기도 좋고 ㅠㅠㅠㅠ
시작은 정우혜였는데 장신성도 망태기에 담아감ㅋㅋㅋ 이거 다보면 장신성 나온 작품들 찾아봐야겠떠.
그리고 예상과는 달리 둘이 함께하는 장면이 초반 말고는 없어서 아쉽 ㅠㅠ 시체(?)상태인 장하이샤 휠체어에 태워서 끌고다니는데 진짜 짠했고 ㅠㅠ (그나마의 투샷...) 관도 난 장하이샤 관 하나만 살줄 알았는데 관을 두개 사더라고. 그것도 진짜 짠했어. 따라죽으려고 한거 ㅠㅠㅠㅠ
아니 무슨 우정이 이래요.....
연달아보고 싶은데 외출해야해서 억지로 끊었다 ㅠㅠㅠㅠ
저녁에 얼른 이어서 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