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여주극이네
일단 여주한테 딸린남자가 많아서 다리불편한 남편 안데리고 다녀도 됨 섭남1 섭남2 사형1...
보통 저런 상황에선 여주가 길을 제시하면 남주가 여주 지켜주기라도 해야되는데 그것도 툭튀 섭남?2가 함
스펙도 문/무 문/이과 다 통달해서 천문이고 도시설계고 다 꿰뚫고 남주랑 공조를 안함 ->남여주 붙지를 않음
뒤에 어떻게 풀릴지는 모르겠는데 이제 반절정도 왔는데도 여주가 남주 사랑하는것도 모르겠고 은원을 갚아야되고 해야되니까 하는 당위에 가깝고
남주도 감기긴했는데 그게 내 다리를 고쳐줬다는 실질적인 감사에 의한거라.. 뭔가 줄거주고 받을거 받는 그런관계같음
여왕사건 18, 19화 남주실종 특히 심한거같고 캐릭터가 독특한거 빼면 솔직히 왜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후반에 임팩트가 있나
승뢰필모 거의 다봤는데 걍 남주롤만 보면 여진장안이 나을정도인거같음 능력치도 그렇고 와 멋있어 하는 부분이 없는거같음 (차방 제목보면 30화즈음에 나오는거같긴한데)
그래도 생각보다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분량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