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 짭인지는 몰랐었음
초반에 당연히? 남주가 나씨 집안 사람 아닌줄...ㅋ
여주보다 더 외부인 취급당해서....
근데 그게 아니라 여주가 짭이었던거에요...
남주가 진짜 친자식이었다는게 나에겐 반전이었음
남주 출세 전까지 넘나 불땅....ㅠ
의녕이한테 애가 눈이 쫌 돌아있는게 약간 이해됨..
초반에 당연히? 남주가 나씨 집안 사람 아닌줄...ㅋ
여주보다 더 외부인 취급당해서....
근데 그게 아니라 여주가 짭이었던거에요...
남주가 진짜 친자식이었다는게 나에겐 반전이었음
남주 출세 전까지 넘나 불땅....ㅠ
의녕이한테 애가 눈이 쫌 돌아있는게 약간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