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빙의+회귀 내용 각색되면서 섭남스토리 많이 바뀐건데, 소설에서는 남자 3명이 여주한테 거의 각인한 수준이었음 ㅋㅋㅋ 라신원, 육가학, 정랑 이렇게 권력 센 남자 3명이 다 여주에 폴인럽 상태라서 정치싸움이 곧 사랑싸움인 수준... 그래서 정치 얘기도 재밌었어 ㅋㅋㅋ
잡담 금수안녕 원작이 봤던 언정소설 중 탑5에 들 정도로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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